이번에 대표이사 상무에서 대표이사 전무로 승진한 대우전자부품의 서두칠대표 54 는 대우그룹내에서도 입지전적인 인물로 정평이 나있는 정통 대우맨.
76년대우중공업이사로 대우와 인연을 맺은 뒤 대우전자 인천공장 관리 담당 이사및 상무이사를 거쳐 지난해 6월부터 대우전자부품의 사령탑은 맡은 서대 표는 공장의 청결상태를 특히 강조하는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의 소유자.
경상대농학과와 연대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서대표는 최근 품목별 담당제도를 도입하는 등 공장의 품질관리를 크게 개선했다는 주위의 평가.
39년경남 진주출생으로 부인 최인숙 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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