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표이사 상무에서 대표이사 전무로 승진한 대우전자부품의 서두칠대표 54 는 대우그룹내에서도 입지전적인 인물로 정평이 나있는 정통 대우맨.
76년대우중공업이사로 대우와 인연을 맺은 뒤 대우전자 인천공장 관리 담당 이사및 상무이사를 거쳐 지난해 6월부터 대우전자부품의 사령탑은 맡은 서대 표는 공장의 청결상태를 특히 강조하는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의 소유자.
경상대농학과와 연대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서대표는 최근 품목별 담당제도를 도입하는 등 공장의 품질관리를 크게 개선했다는 주위의 평가.
39년경남 진주출생으로 부인 최인숙 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