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자공업(대표 변봉덕)은 최근 방범방재기능 및 가전기기 원격제어 기능 을 무선화한 가정자동화(HA)시스팀 "CH-931F"을 개발, 내달 10일경 시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시스팀은 무선방식을 채택, 별도의 배관배선이 필요없이 방범.화재. 가스 감지 및 비상신호호출 등 방범방재장치를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PLL회로를 채택한 가전기기제어부도 별도의 배선과 계전장치가 필요 없으며 외부에서 국선을 이용한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방범기능에는 CCD카메라와 전외선LED를 내장, 야간에도 방문객을 영상 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부재중 방문객영상을 8화면까지 녹화할 수 있는 화상 기억 기능도 채택했다.
중앙전자공업은 노출형으로 설계해 별도의 공사가 없이도 설치를 용이 하게한 이 시스팀을 올해 전략상품으로 삼아 아파트 및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판촉을 강화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