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대표 정장호)는 25일 한국종합전시장(KOEX) 3층 소회 의실에서 "정보통신사업 국제화촉진 토론회"를 개최한다.
우루과이라운드(UR)의타결로 통신시장의 전면개방시대를 맞게된 국내 정보 통신업계가 국제화.개방화 추세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UR 타결내용 및 영향분석, 향후 대응전략 등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있게 되며 협회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신시장 개방영향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도 보고한다.
이날토론에는 UR의 통신분야 협상에 직접 참여했던 통신 개발연구원의 최병 일 박사가 기조연사로 나서고 김대규 에이텔 사장, 신동호 한국 통신 경영기획실장 김영철 데이콤 상무, 김용현 큐닉스컴퓨터 사장, 김현진 현영시스템 즈 사장, 김종환 삼성데이타시스템 이사 등이 각각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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