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팔복(대표 강병선)이 미모토롤러사의 반도체 총판대리점을 운영하다 문을 닫은 이마산업의 용산매장을 인수했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그간 매장확대를 추진해온 (주)팔복은 용산 전자랜 드 내에 위치한 이마산업의 반도체 매장을 지난달 전자랜드로부터 임대, 자사 직영매장으로 전환한 것으로 밝혀졌다.
팔복은 이에 따라 전자랜드 내에 2개의 직영매장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번에개설하는 매장에서는 반도체는 물론 주요 전자부품을 주력 공급키로 했다.
한편 이마산업 인수설이 나돌고 있는 것에 대해 팔복은 "이번 매장 인수는 이마산업과는 전혀 무관하며 단순히 매장을 한개 늘린 데 불과하다"고 설명 했다. <김광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