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또 한해를 맞은 일본 전자 업계 .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불황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간 상품들은 히트했다. 금년에도 새 분야의 상품, 수요창출성 제품이 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화 되고 있는 불황속에서 호조가 기대되는 분야와 제품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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