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문희화)는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기 초소재 및 가공 기술전"을 종합전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소재류 제품 전문 전시회로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소재전" 은 금속 화학무기화학 고분자 섬유 전자 기계 광학 등 9개분야 50여개 품목이 전시될 계획인데 포항 제철을 비롯, 60여개 업체에서 1백50여개의 소재류를 출품할 에정으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참여신청은 이달말까지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
10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