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안전성과 편리성을 강조한 커피탕기(KMC-200)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대우전자가 출시한 이 커피탕기는 사용중 유리용기를 빼면 안전레버가 작동 , 커피 유출구를 자동으로 막아주므로 물이 열판으로 흐르지 않아 안전 하고위생적이다. 또 특수열처리한 내열 유리용기와 2중안전장치를 채용, 과열에 의한 제품 손상이나 화재발생을 사전에 방지했다.
이와함께 유리용기가 부착돼 항상 따뜻한 커피와 전통차를 즐길 수 있고 투 명수위창을 채용해 물의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4만9천8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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