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보일러 전문업체인 뉴스타보일러가 가스보일러시장에 신규참여했다.
15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뉴스타보일러는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3천5백~7천 Kcal의 소형가스보일러와 8천~1만6천Kcal의 중형가스보일러 등을 개발해 이달 들어 시판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뉴스타보일러가 선보인 가스보일러는 FE(강제배기식)방식으로 소형의 경우 방 1~2칸에 적합하며 가스소모량이 적고 경제적이다.
뉴스타보일러의 관계자는 "에너지사용이 석유에서 가스로 전환됨에 따라 가스보일러 시장에 신규참여하게 됐다"며 지난 91년부터 제품개발에 나서 지난해 12월 시제품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정밀검사에서 합격해 이달 부터 가스보일러시장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힌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