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보일러 전문업체인 뉴스타보일러가 가스보일러시장에 신규참여했다.
15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뉴스타보일러는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3천5백~7천 Kcal의 소형가스보일러와 8천~1만6천Kcal의 중형가스보일러 등을 개발해 이달 들어 시판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뉴스타보일러가 선보인 가스보일러는 FE(강제배기식)방식으로 소형의 경우 방 1~2칸에 적합하며 가스소모량이 적고 경제적이다.
뉴스타보일러의 관계자는 "에너지사용이 석유에서 가스로 전환됨에 따라 가스보일러 시장에 신규참여하게 됐다"며 지난 91년부터 제품개발에 나서 지난해 12월 시제품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정밀검사에서 합격해 이달 부터 가스보일러시장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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