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지역에 프린터전문판매장을 개설하는 유통업체가 늘고 있다.
14일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견 유통업체들은 잉크젯과 레이저 프린터의 꾸준한 수요증가세에 편승, 부산에 별도의 직영 프린터 매장을 개설, 소비자 에 대한 실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따라올들어 이미 삼보프린터센터와 대산정보 시스템이 연산정보 타운에프린터 매장을 개설했으며 현재 삼성HP의 부산대리점인 JCS도 프린터 매장개설을 서두르고 있다.
큐닉스대리점인 제일프린터프라자 역시 율곡상가에 신규매장을 개설 보급형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처럼유통업체들이 프린터전문매장 개설에 적극나서고 있는 것은 부산지역 의 기업, 관공서, 금융기관같은 대형 시장이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개척 되지않아 이들의 잠재구매력이 클 뿐 아니라 PC보다 프린터의 마진율이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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