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라클사는 벨 애틀랜틱사와 멀티미디어 디바이스 및 SW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에따라 오라클은 벨 애틀랜틱에 전화선을 통한 대화형 쇼핑서비스 및 영화제공용 수퍼컴에 필요한 멀티미디어 DB SW를 제공하게 됐다.
한편지난해 TCI사등을 인수하면서 "정보고속도로"사업을 추진 해온 벨 애틀 랜틱은 올해 25만가구를 시작으로 오는 2000년까지 9백만가구에 멀티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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