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AT&T, 일본의 KDD(국제전신전화), 프랑스 텔레콤(FT), 싱가포르 텔 리컴등 4개국의 통신업체들은 프랑스에서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해저 광케 이블을 부설키로 최근 합의했다.
이들 4사는 향후 약1년간의 사업 타당성조사를 거쳐 경로 및 부설 시기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유럽과아시아지역을 직접연결하는 해저케이블구축사업은 미국의 나이넥스등 이 계획을 추진 하고 있는데 이들 4사가 이에 대응키 위해 협력하는 것으로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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