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신년벽두부터 로열티의 상승을 내세워 게임소프트웨어의 공급 가격 인상과 함께 물량리베이트를 축소한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
유통업계는선경의 공급가인상과 물량리베이트 축소조치를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대형유통업체들의 운신폭을 줄일 필요가 있는 데다 경쟁 업체들의 등장에 따른 대리점의 지배력을 강화, 궁극적으로 게임유통업에 직접 진출하기 위한 사전포석으로 분석.
이에대해유통업계의 한 관계자는 "SKC가 유통정책을 변경하게 된 배경이 어디에 있든 대기업들의 경쟁으로 인해 로열티가 상승한 것은 사실"이라며 이비용을 유통업계에 떠넘긴 것은 대기업의 전형적인 상술"이라고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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