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인켈 (대표 최석한)은 서울 명륜동 국내영업본부내에 4천여만원을 투입, 30평규모의 "인켈 상설제품 전시관"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인켈이 국내유통시장 개방에 대응, 대리점 표준모델 전시와 해외 바이어들의 상담을 위해 마련한 이 전시관엔 "SAV-8500"등 하이파이오디오와 미니컴포넌트 돌비프로로직TV, 리시버앰프, CDP등과 함께 오는 3월 선보일 4백50만원 대의 국내 최고가 오디오가 전시되어 있다.
인켈은이를 자사 대리점의 표준모델로 삼아 신규대리점 개설시는 물론 기존대리점의 매장통일화작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