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컴퓨터 업체들이 워드 프로세서와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를 내장한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8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빛기술.신도시스템.정풍물산.상운전자.KIT 등 휴대 형 컴퓨터업체들이 한글 워드프로세서와 개인정보관리(PIM) 소프트웨어를 내장한 신제품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이런현상은 현재 70만원대의 가격인 팜톱에 개인정보 관리용 소프트 웨어와 한글 워드프로 세서 기능까지 갖춰 신규수요를 확보 하는 동시에 30만원선인 전자수첩시장을 잠식하려는 시장전략 때문이다.
한빛기술은휴대용 컴퓨터에 개인 정보관리용 SW탑재를 위해 한글과컴퓨터와 ?글의 번들 계약을 체결했으며 피코소프트웨어와 PIM용 소프트웨어의 번들 계약을 추진중이다.
정풍물산도한글과 컴퓨터와 ?글의 번들계약을 체결했고 상운전자.신도시스템등도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탑재를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과 가격협상 을 벌이고 있다.
PIM분야에서는한빛기술.신도시스템.정풍물산.KIT등이 PIM소프트웨어의 탑재 를 위해 피코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관련업체들과 협상중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