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저널이 정보화시대를 선도하는 C&C전문지로 다시 태어납니다.
"독자를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창간정신으로 삼아 지난 91년 6월 전자 신문 자매지로 태어난 전자저널은 그동안 국제화.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전자선진국 의 각종 정보와 동향은 물론 국내 전자분야의 실태와 방향제시등 정책입안자 와 업계관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의 수집.제공에 심혈을 기울여왔습니다그러나 최근들어 대부분의 전문지가 세분화.전문화되어 가는 추세임을 감안 전자저널도 보다 풍성한 정보를 심층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94년 2월호부터 간형을 기존 격주간에서 월간으로 바꾸고 판형도 4.6배판에서 국배 변형판으 로 변경합니다.
새롭게태어날 전자저널은 매일같이 쏟아지는 정보통신분야 신제품과 신기술 관련정보를 비롯해 깊이있는 특집과 품목별 시장분석 기사를 제공하는 한편 책속의 책"으로 "유닉스매거진"란도 마련합니다. 특히 업계뉴스를 대폭 확대 정보통신 산업과 관련된 자그마한 뉴스거리도 정성을 다해 보도할 계획 입니다. 거듭 태어나는 전자저널의 행보에 독자 여러분의 애정어린 관심과 지도를 바랍니다. 전화:672-4943~4, 676-2871~2 팩스:676-2870 주소: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9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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