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통 업체인 우영테크(대표 임형수)가 EP롬 일변도의 영업에서 탈피, 올해부터 품목다각화를 위해 피코파워칩세트와 래틱스 IC등의 영업을 강화한 다. 그동안 국내 EP롬 시장의 30%이상을 공급해온 이회사는 EP롬시장이 게임 기등 주력시장 침체와 마스크롬및 일회용 OTP제품에 밀려 갈수록 축소되고 있다고 판단, 올해부터 노트북PC시장에서 강세를 보여온 피코 파워칩을 데스크 톱 그린 PC에 확대 적용해 나가는 한편 원칩으로 고집적 회로 구성이 가능한 미래틱스 IC의 영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피코칩세트는기존 제품과 달리 PC작동중에도 파워를 절약할수 있어 486기종 이상급 PC 제품에서 채용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게이트어레이 형태로 프로그램이 가능한 래틱스IC는 최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CD-I, 핸디폰 등 각종 첨단통신기기 분야에서 채용이 늘고 있는 제품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