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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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전은수, 파란 점퍼 입었다…부산 북갑·충남 아산을 출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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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격전지 '부산' 찾아 총력전…전재수 띄우고 한동훈에 견제구2026-04-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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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결정권 줘도 靑 남겠다”…與 일각 “부산 쉽지 않아”2026-04-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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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하정우 영입 총력…“8부 능선 넘어 추가 설득”2026-04-12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