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8 14:04
가상화컴퓨팅 `게임의 법칙`을 바꾼다
컴퓨팅 업계에 가상화 기술이 테마로 부상하고 있다.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면 한 대의 서버로 수십대, 수백대의 서버 구축 효과를 낼 수 있다. 서버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다. 비용 절감을 최우선시하는 기업들이 가상화시스템 도입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면서 가상화가 침체에 빠진 컴퓨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것. 물리적으로 다른 시스템을 논리적으로 나누고 통합하는 가상화 기술은 유틸리티 컴퓨팅, 그리드 컴퓨팅 기술과도 맞닿아 있다. 하드웨어시장 게임의 법칙을 바꾸고 있는 가상화기술을 3회에 걸쳐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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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데이터센터 "더 유연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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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스토리지 "벤더는 없다"2005-08-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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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버 "하나는 열이다"2005-08-16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