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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오리지널 최종병기 앨리스 주연배우 박세완(왼쪽)·송건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왓챠가 영화 '극한직업'·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총감독을 맡은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를 상반기 공개한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의문의 전학생이자 킬러 '겨울'과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고등학생 '여름'이 만나 범죄조직에 쫓기는, 핑크빛인 줄 알았는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이틴 액션 로맨스다.

이 총감독 외에도 단편영화 '내가 버린 여름'을 연출한 서성원 감독이 작업에 참여했다. 각본은 이 총감독과 서 감독이 공동 집필했다. 영화 '성난황소' 제작사 플러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가 드라마를 제작하고 배우 박세완과 송건희가 주연을 맡았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최종병기 앨리스로 왓챠 오리지널만의 과감한 시도와 참신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청자가 만족할 만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