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및 인플루언서 AX 전문기업 주식회사 라라스테이션(대표이사 이철호)가 회계·재무자문 전문기관인 삼일회계법인과 함께 글로벌 메가 프로젝트 '엑스더리그 시즌2'의 글로벌 정산 시스템 구축 및 공정한 순위 집계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참여 국가와 크리에이터, 글로벌 브랜드 규모가 확장된 '엑스더리그 시즌2'의 출범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순위 집계의 절대적 공정성'과 '다국가 정산의 투명성'을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더리그 시즌2의 다국가·다통화 기반 글로벌 정산 프로세스 설계 및 국가별 세무·외환 리스크 관리 자문 △대회 결과 및 실시간 순위 산정 로직·집계 데이터에 대한 독립적 제3자 투명성 검증 자문 △글로벌 인플루언서 및 파트너사 정산 관련 내부통제 가이드라인 수립 및 회계 투명성 고도화 등 전방위적 협력을 전개한다.
특히 '엑스더리그 시즌2'는 글로벌 메가 인플루언서들과 유수의 브랜드들이 치열한 라이브 커머스 경연을 펼치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삼일회계법인의 체계적인 검증 프로세스 자문이 더해지면서 대회 결과에 대한 글로벌 팬덤과 참가자들의 신뢰도와 공신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이철호 라라스테이션 대표이사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엑스더리그 시즌2'의 출범에 있어 국내 최고 권위의 삼일회계법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공정한 순위 검증 체계와 투명한 초국경 정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즌2를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메가 리그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