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2일부터 13일까지 11월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대 가장 많은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단독 기획 상품과 할인쿠폰, 캐시 적립 등 혜택을 강화했다.
먼저 빅스마일데이 특가 탭에서 G마켓 단독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 매일 자정 최다 10개 상품을 선보이는 '빅스마일 단독 상품' 코너에서는 특별 구성 상품과 최저가에 도전하는 단독 딜을 만나볼 수 있다. 첫날에는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냉장고, HP 빅터스 게이밍 노트북, 노스페이스 아우터, 애플 아이패드 에어 M4 등을 판매한다.

3000여개 특가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모은 '빅스마일 대표 특가'도 운영한다. 배우 소지섭이 출연하는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온에어핫딜'과 라이브 방송, 쇼츠딜 등도 마련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플래시 세일' 상품을 구매하면 스마일캐시 1000원을 적립해준다. ID당 한 번 참여할 수 있으며 캐시는 이달 30일 지급한다.
추가 할인 혜택으로는 행사 전용 할인쿠폰 5종과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하는 추가 쿠폰을 제공한다. 카드사별 결제 할인도 중복 활용할 수 있다.
한편 G마켓은 최근 판매자 중심의 배송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판매자 배송 상품의 무료 반품 혜택을 제공하는 '판매자스타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