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가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렸다. 강원중학교 KaY팀 경시우, 염지환 학생이 전동킥보드 2인 탑승 사전방지 시스템 '혼자타'를 시연하고 있다. 혼자타는 경량머신러닝 모델을 탑재해 사람의 발자국 압력 분포 패턴을 실시간 추론하며 노면충격과 2인 탑승 무게 변화를 구분, 2인 탑승시 스로틀이 잠겨 킥보드가 구동하지 않는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가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렸다. 강원중학교 KaY팀 경시우, 염지환 학생이 전동킥보드 2인 탑승 사전방지 시스템 '혼자타'를 시연하고 있다. 혼자타는 경량머신러닝 모델을 탑재해 사람의 발자국 압력 분포 패턴을 실시간 추론하며 노면충격과 2인 탑승 무게 변화를 구분, 2인 탑승시 스로틀이 잠겨 킥보드가 구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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