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5선 의원들과 공식적으로 회동한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오는 28일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5선 이상 국회의원들과 만찬을 갖는다.
최다선인 송영길 의원을 비롯해 김태년·박지원·안규백·우원식·윤호중·이인영·정동영·정성호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26일 22대 전반기 국회의장이었던 우 의원과 회동하며 '통합'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만찬 역시 당내 또는 진보 세력 내 통합을 강조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국정운영 기조에 대한 의견도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