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지난 8일 광주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시민참여형 광주천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의 노사 사회적 책임 실천 프로그램과 연계해 추진됐다. 임직원이 함께 지역 하천을 가꾸며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GICON 임직원들은 광주사회복지회관 인근 천변부터 양동시장역까지 약 2.1㎞ 구간을 따라 이동하며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광주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
GICON은 지난 6월에 이어 하반기에도 광주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환경 개선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