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B tv 고객 대상 한국시리즈 직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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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직관 이벤트를 진행하다고 8일 밝혔다.

'B tv+ max 페스티벌' 10월 이벤트로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각각 2매씩, 최대 60매의 직권 티켓을 제공한다.

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해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집에서 경기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네이버페이 3만원권을 추첨해 100명에게 증정한다. 직관 티켓과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을 골라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선택한 구독의 만족감은 일상에서 직접 느낄 때 더 커진다”며 “경기장에서는 직관의 기회를, 집에서는 응원의 즐거움을 더한 이번 페스티벌처럼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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