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오는 18일까지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매일 최대 82% 할인하는 원데이 특가 '다이나믹딜'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전 상품에는 5% 적립과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60개 선정 브랜드는 '컴온 더블업'을 통해 적립과 카드 할인을 각각 10%로 높인다. 최근 12개월 구매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에게는 선착순 5000원 적립금도 지급한다.
'다이나믹딜'은 올해 상반기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 한정 수량 특가 상품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190개 상품을 운영한다.

크리에이터 협업 모바일 라이브 편성도 직전 행사보다 두 배 가까이 늘렸다. 여행·뷰티·패션·리빙·육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송을 진행한다. 여행 크리에이터 '트래블에딧'과 '럭셔리체크인'은 숙박 상품을 소개한다. 뷰티에서는 아로셀과 바이오던스, 패션에서는 쿠론, 리빙에서는 비쎌 등이 참여한다. 육아·교육 분야에서는 '은아쌤'과 '두둥맘'이 각각 깨봉수학과 마이크로킥보드를 선보인다.
크리에이터 공동구매 단독 상품도 마련했다. '드엘리사'는 아티잔 사각 싱크볼을, '나린맘'은 드시모네 유산균을 선보인다. 블랑두부는 이유미 대표가 직접 방송에 출연해 구매 고객에게 상품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CJ온스타일 인스타그램에서는 패션·뷰티·리빙·식품 분야 인플루언서와 12개 브랜드를 매칭해 상품 혜택을 소개한다. 포켓몬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 굿즈 99종도 판매한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최근 모바일 중심의 콘텐츠 커머스를 강화하며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상품·방송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쇼핑과 연계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