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요버스 코리아는 은하 판타지 역할수행게임(RPG) '붕괴: 스타레일'과 메가MGC커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다음달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붕괴: 스타레일' 캐릭터와 세계관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가을철 휴식을 콘셉트로 신규 메뉴와 한정 굿즈,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천야·블레이드'와 '은랑 LV.999'를 테마로 한 한정 굿즈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아크릴 스탠드와 장패드, 캔배지 세트, 아크릴 코스터, 변온 텀블러 등 메가MGC커피 단독 일러스트를 활용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굿즈 구매 고객에게는 총 10종으로 제작된 컬래버레이션 포토카드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사전예약 고객은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상품을 우선 수령할 수 있다.
본행사 기간에는 '블레이드 초코크림커피'와 '은랑 큐브 레몬에이드' 등 캐릭터 테마 음료 2종을 판매한다. 메가MGC커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스탬프 챌린지도 진행해 구매 횟수에 따라 신용 포인트와 성옥 등을 지급한다. 누적 5잔 구매 고객 가운데 1000명에게는 특별 쿠션 세트와 메가MGC커피 모바일 금액권 2만원권을 제공한다.
메가MGC커피 역삼GFC점은 '붕괴: 스타레일' 테마 매장으로 운영한다. 다음달 10~11일에는 미니 이벤트와 코스어 포토타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