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2026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공식 후원

Photo Image

KB손해보험(사장 구본욱)은 다음달 9~1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05년 제2회 행사부터 올해까지 22년째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문화축제에 대한 꾸준한 후원을 통해 고객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포커스 국가'로 선정하고, 프랑스 재즈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국내외 재즈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프랑스 음악가 무대가 펼쳐져 가을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에게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은 올해 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행사장에 'KB손해보험 휴게존·포토존'을 설치해 관객들이 공연 관람 중 편안하게 쉬고, 가족·친구와 함께 축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음악 축제이다. 이런 특성을 살려 '반려견 사진관'을 운영한다. 반려견과 함께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KB금쪽같은 펫보험'을 소개하며 반려가족 일상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다가갈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은 오는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대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관람 희망일과 축제에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관람일별 5명씩 총 15명을 선정해 1인당 초대권 2매를 제공하며, 자세한 참여 조건은 해당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좋은 음악을 듣고 잠시 쉬어가며 소중한 이들과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휴게존과 포토존, 반려견 사진관을 통해 관객들 축제 경험에 즐거움을 더하고, 고객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