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대표 이석현)은 이름에 담긴 소망과 기대를 평생 지켜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기업PR 광고 '이름 곁에 평생'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평생 간직하는 '이름'에서 출발한다. 이름에는 한 사람의 삶을 향한 마음과 바람이 담겨 있다는 점에 주목해, 고객 곁에서 평생 건강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진정성을 풀어냈다.
광고는 이정재 배우 목소리로 여러 인물의 이름과 그 의미를 차례로 조명한다. 평생 사랑하며 살길 바라는 '원사랑', 빛나며 살길 바라는 '이도윤', 나 답게 살길 바라는 '나다은', 평생 곱게 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김꽃님' 할머니까지 다양한 이름에 담긴 소중한 마음을 보여준다.
이번 광고는 고객 삶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동반자라는 현대해상 브랜드 철학을 '이름'이라는 소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름처럼 평생, 이름 곁에 평생'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평생 고객 곁에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전달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이름에는 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으며, 이는 고객 생애주기 전반에서 건강과 안전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현대해상 마음과도 맞닿아 있다”며 “고객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켜주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