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루이 비통과 VVIP 고객 대상 '프라이빗 뷰티 클래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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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전경

신한투자증권이 15일 루이 비통과 함께 VVIP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루이 비통 뷰티&프래그런스 스토어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참석 고객들은 매장을 둘러보며 브랜드와 주요 컬렉션을 소개받는 스토어 투어에 이어 개인별 맞춤 뷰티 스타일링을 체험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그간 루이 비통과 협업해 VVIP 고객 대상 행사를 이어왔다. 워치메이킹 세미나를 비롯해 하이주얼리 컬렉션 프라이빗 관람, 샴페인 페어링 등을 마련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협업이 자산관리 중심이던 기존 증권사 VIP 서비스에서 나아가 고객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VVIP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신한 Premier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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