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서울시,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과 추석 연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신용카드 동반성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행사를 통해 카드사 최대 규모인 총 10억원 상당의 상품권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10월 18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서울시 소재 영세·중소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9억5000만원 상당의 신용카드 동반성장 상품권(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누적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5만원권(1만명) △20만원 이상인 경우 3만원권(1만명) △10만원 이상인 경우 1만원권(1만5618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상위 경품 미당첨자는 자동으로 하위 경품 추첨 대상에 포함되며, 중복 당첨은 불가하다.
여기에 신한 SOL페이에 접속해 관련 마이샵 쿠포을 활성화(혜택 ON)한 후, 서울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을 추가로 캐시백해준다.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전국 1만여개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 신용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2000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도 진행중이다. 인당 최대 5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행사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 소비자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ESG 경영 실천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