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체험형 전시 'T1 인 더 스카이' 패키지 단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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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체험형 전시 'T1 인 더 스카이' 티켓 패키지를 단독으로 얼리버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체험형 전시 'T1 인 더 스카이' 티켓 패키지를 단독으로 얼리버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이날 오후 12시부터 오는 21일까지 티켓 패키지를 에이블리 앱(애플리케이션) 내 '에이블리 플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T1 IN THE SKY'는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층으로 이동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응원 문화'로 구성한 체험형 테마 공간이다. 오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부터 전망층인 121층까지 T1 선수단 그래픽과 유니폼, 주요 우승 기록, 경기 하이라이트 등 팀의 발자취와 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121층에는 서울스카이와 T1의 상징을 결합한 시그니처 포토존도 마련돼, T1 콘텐츠와 서울의 전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전시 기간 서울스카이 입장권과 선수별 랜덤 캔배지 1종으로 구성됐다. 구매 고객은 전시 공간 및 T1 콘텐츠를 체험한 뒤, 서울스카이 지하 1층 스페셜 스토어에서 캔배지를 수령하여 기념 굿즈로 간직할 수 있다.

에이블리는 지난 7월 에이블리 플레이스 공식 론칭했다. 공방, 베이커리, 전시회 티켓 등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며 빠르게 거래액을 늘려오고 있다. 앞서 T1 굿즈 단독 판매 등 협업을 오프라인 체험까지 확장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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