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코리아·알바몬 운영사 웍스피어가 공식 뉴스룸을 열고 일관된 그룹의 주요 소식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웍스피어는 지난달 24일 자사 홈페이지에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웍스피어 뉴스룸'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언론 보도·인터뷰 기사를 잡코리아·알바몬·잡플래닛·나인하이어 브랜드별로 분류해 제공한다. 인공지능 전환(AX), 채용 패러다임 혁신 등 회사 방향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뉴스룸과 함께 신규 입사자 웰컴키트를 공개했다. 키트는 노트와 펜, 텀블러, 마우스패드, 칫솔 살균기, 우산, 양말, 후드티, 스티커 등 8종으로 구성했다. 구성품을 담은 리유저블 패키지는 재조립을 통해 북엔드·코스터·명함꽂이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일상 속 친환경 경영 가치를 반영했다.
웍스피어 관계자는 “회사를 처음 알아가는 뉴스룸부터 입사 첫날 받아 드는 웰컴키트까지, 웍스피어에서의 경험이 어디서 시작되든 일관된 태도와 방향으로 연결되도록 채용 여정 경험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웍스피어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잡코리아의 새로운 사명이다. 30년간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규·비정규직 채용부터 기업정보, 채용관리 솔루션에 이르는 방대한 관계사 서비스를 하나로 모아 인적자원(HR) 테크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