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취업지원 정보탐색 1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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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취업지원 정보탐색 1차 운영 모습.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1일 졸업생의 원활한 사회진출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졸업생 특화_자기주도형-취업지원 정보탐색 1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의 취업 준비 상황과 관심 분야를 확인하고, 청년정책 및 취업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여자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졸업생의 취업 준비 상황과 관심 분야를 확인하고, 참여자의 취업 준비 단계에 맞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내일배움카드, 미래내일 일경험 등 청년정책 및 취업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참여자의 상황에 적합한 지원사업을 연계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희망 직무와 취업 준비 상황을 바탕으로 개별 멘토링 및 상담을 연계해 프로그램 참여후에도 지속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졸업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향후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가운데 16명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참여 신청서를 작성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취업지원 프로그램 및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다.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졸업 후에도 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졸업생 대상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정책과 다양한 취업지원사업을 연계해 졸업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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