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케이, 'CPHI Korea 2026' 참가…핵심원료 공개·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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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케이 'CPHI Korea 2026' 참가 부스.

미생물대사체 전문 바이오테크 기업 엔피케이(대표 김상준)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 전시회 'CPHI Korea 2026'에 참가해 독자적인 미생물대사체 기술력과 원료 경쟁력을 선보인다.

엔피케이는 코엑스 C홀 B-11에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기업의 주요 미생물대사체 기술과 핵심 원료 라인업을 다각도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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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정 엔피케이 연구소 박사가 'CPHI Korea 2026'에서 실시한 전문 특강.

첫날인 25일에는 세미나C에서 한성정 엔피케이 연구소 박사의 미생물대사체 관련 전문 특강이 '장 건강 및 대사 건강을 위한 낙산균과 단쇄지방산의 과학적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해 현장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엔피케이 부스에서는 관람객과 바이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와 다양한 전용 굿즈를 제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김상준 대표는 “이번 CPHI Korea 2026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엔피케이만의 독보적인 미생물대사체 기술을 적극 알리고 있다”라며 “남은 전시 기간 기존 거래처는 물론 신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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