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사전예매 입장권을 정상가보다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놀유니버스는 자사 여행 플랫폼 놀(NOL)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사전예매 입장권을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를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에서 진행된다.
놀유니버스가 판매하는 사전예매 티켓은 일반적인 보통권·가족권과 다회 입장이 가능한 전기간권 총 2종이다. 개막 하루 전날인 9월 4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매 기간에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일 입장이 가능한 '보통권'의 경우 정상가가 1만5000원이지만 사전 예매를 통해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4인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권'은 정상가 3만2000원에서 20% 할인된 2만5000원에 판매 중이다. 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할인권은 30%의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오는 31일부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 공연 티켓을 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동현 놀유니버스 컬쳐비즈니스본부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수의 아름다운 섬들과 미래 해양 생태 콘텐츠를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