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은행장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장민영 기업은행장과 박춘원 전북은행장을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를 방지하고 포용금융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취지를 담은 콘텐츠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은 “금융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힘이 되고, 금융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금융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용금융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우대대출'을 출시하며 금융 문턱을 낮추고 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