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절개창 하나만 내는 방식…'단일공 로봇수술' 영역 넓힌다

국내 대형병원이 환자 절개창(구멍)을 하나만 내는 단일공 로봇수술을 고난도 암 수술로 확장하고 있다. 기존 로봇수술 누적 건수 경쟁이 상급종합병원 전반으로 평준화하면서 각 병원은 적용 암종 확장·독자 술식 개발·국제학술지 근거 확보로 경쟁 축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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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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