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펠스, 기능성 원료 강화한 '오르젠·덴탈뮨·부스터·액티브' 공개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펠스(PEALTH)는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해 기능성 원료 함량을 강화한 반려동물 영양제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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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펠스는 기존 제품 대비 핵심 기능성 원료의 함량을 대폭 높여 리뉴얼한 △오르젠 △덴탈뮨 △부스터 △액티브 등 기능성 영양제 4종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해당 제품군은 리뉴얼을 통해 각 제품의 기능별 원료 배합을 강화하고, 반려동물의 다양한 건강 고민에 맞춰 보다 세분화된 영양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펠스 부스터'는 관절과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피부·소화·간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를 배합했다. '펠스 액티브'는 눈·피부·간·소화 건강과 항산화 및 면역 관리에 초점을 맞춘 복합 기능성 영양제다.

4종 모두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급여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의 건강 고민과 생활 습관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리뉴얼 과정에서 제품별 핵심 기능성 원료의 함량을 높여 기존 제품의 특장점을 한층 강화했다.

펠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제품별 핵심 기능성 원료의 함량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마이펫페어를 통해 오르젠, 덴탈뮨, 부스터, 액티브 4종의 차별화된 영양 설계와 강화된 제품력을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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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와 전문적인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와 건강 고민을 세심하게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220개사 350부스 규모의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가 참가해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참여가 가능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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