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테크가 디지털 기어 브랜드 '긱스타' 모니터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22인치 'G22FV'·24인치 'G24FV'·27인치 'G27FV'로 구성됐다. 사용 공간과 화면 크기 선호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분화했다.
제품은 100헤르츠(㎐) 주사율과 178도 광시야각이 적용됐다. 정면과 상하·좌우에서 화면 색상·명암 을 안정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문서 작업과 영상 시청 등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적합하다.
또, 일반 60㎐ 주사율보다 초당 화면을 더 많이 표시해 화면 전환이 잦은 영상이나 게임 콘텐츠도 부드럽게 표현한다. 화면 찢어짐과 끊김 현상을 줄이는 AMD '프리싱크' 기술도 지원한다.
긱스타 모니터 신제품 3종은 나우댄공식 총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주연테크 관계자는 “업무·영상 시청·게임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넓인 제품으로, 고객이 사용 목적에 맞는 모니터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