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글로벌 캐릭터 '무민(MOOMIN)'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DAYDREAM'을 테마로 무민 골짜기를 구현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무민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티셔츠 만들기, 포토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공식 무민 굿즈 230여종과 국내 팬들을 위해 기획한 독점 상품 50여종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요리용 타이머 3만9000원, 머그&플레이트 3만8000원, 무민 티셔츠 3만3000원, 모자 2만9000원, 손가락 인형 50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무민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