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열린 '제1회 로봇 해커톤'이 100시간의 여정을 마쳤다. KAIST와 서울대 로봇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연합 단체 '로보틱어스'가 주최한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학교의 경계를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학생 주도형 피지컬AI 로봇 해커톤이다. 카이스트 G-Shock팀이 참관객들에게 음성인식을 통해 상자에 물건을 넣고 깔끔한 포장까지 수행하는 물류 포장 로봇 'P-Shock'을 소개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