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교내에서 앵커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원 및 교직원의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한양여대 앵커사업단 행정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앵커사업단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 운영체계와 행정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사업 운영체계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비 집행기준 및 주요 행정절차, 하이유시스템, 그룹웨어 활용 및 공문서 작성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사업 운영의 표준화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행정업무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요 행정 절차와 업무 수행 기준을 공유했다. 사업 운영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으며, 한국재정정보원 전문강사의 e나라도움 시스템 정산 실무 교육을 통해 국고보조금 집행 및 정산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경 한양여대 앵커사업단장은 “올해 신규 단위과제 2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까지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다”라며 “이번 워크숍은 새롭게 합류한 신규 과제 담당자들이 사업 운영 방향과 행정 실무를 빠르게 이해하고, 기존 구성원들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담인력 간 지속적인 소통과 역량 강화를 통해 앵커사업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