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첨단소재가 2분기 매출 775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42.1% 상승했다.
용도별로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용 매출이 초극박 필름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한 343억원을 기록했다.
방열시트용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213억원을, 첨단산업용 매출은 산업공정 및 반도체용 필름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한 219억원이었다.
PI첨단소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효율적인 원부재료 구매와 재고 운영을 통해 원가 상승 영향을 최소화하는 한편, 고성능 방열 소재와 플렉시블 필름 등 차세대 디바이스용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