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권해효, '하회탈 웃음' 발행일 : 2026-07-22 19:41 업데이트 : 2026-07-22 19:41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배우 권해효가 22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하석진, 안희연, 배정남, 강애심, 류승수, 박유나, 배윤규, 윤유선 등이 출연하는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대화의 습도', 아버지와 아들의 서툰 마음 그린다… 8월 개막 에스파·아이덴티티, 한터차트 7월 셋째 주 1위 차지 텐, 3일간 방콕 달궜다… 10주년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김성규, 팬들과 함께한 'LV4' 마지막 페이지… 부산 공연 성료 [일문일답] 프로미스나인 "안전한 선택보다 새로운 도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