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은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대한골프협회(KGA)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신한금융은 선수 기량 증가를 위해 연습그린 주변에 런치모니터를 갖춘 연습타석을 신설하고, 최종라운드 푸드트럭 운영 등 선수 중심의 대회 환경을 구축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뛰어난 기량을 보여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한동해오픈과 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통해 한국 골프 인재를 지속 발굴·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