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는 오는 8월 12~13일 장어 전문 레스토랑 '동경밥상'의 김태우 셰프를 초청해 스페셜 디너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장어를 주제로 김태우 셰프의 시그니처 장어 요리와 콘스탄스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어 요리와 어울리는 복분자주도 함께 제공된다.

동경밥상은 부산과 제주에서 운영되는 장어 전문 레스토랑이다. 부산 본점은 2024년과 2025년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김태우 셰프는 동경밥상의 오너 셰프다. 장어 본연의 풍미를 살린 요리와 화로를 활용한 조리법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에서는 김 셰프가 직접 화로와 부채를 이용해 장어를 숯불에 구워 장어덮밥을 완성하는 라이브 쿠킹도 선보일 예정이다.
예약은 조선 팰리스 공식 홈페이지와 캐치테이블, 유선으로 가능하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