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고래사어묵, 프리미엄 맛살 신제품 “순:맛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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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어묵은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신제품 '순:맛살'을 처음 선보인다.

고래사어묵은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로, 지난 5월 열린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어묵 부문 5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되는 '순:맛살'은 “맛은 깊게, 재료는 단순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된 제품이다. 100%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을 사용했으며,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맛살에 꼭 필요한 재료만을 담아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당·저지방, 고단백, 글루텐 프리 설계로 아이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와 가족의 식품 선택에 관심이 높은 유아교육전 참관객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고래사어묵 관계자는 “'순:맛살'은 첨가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위생적인 생산 설비와 공정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의 건강에 기여하겠다는 고래사어묵의 철학을 담아낸 제품”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참관객들이 직접 맛을 보고 '순:맛살'의 차별화된 품질과 맛을 경험하며 좋은 반응을 보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맛살 출시를 계기로 맛살 시장에서 고래사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선도하는 대표 라인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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