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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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

김준환 대표 등 스트라드비젼 경영진이 7일과 8일 이틀간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

김 대표가 2만4461주(약 1억1000만원), 전봉진 창업자가 1만743주(약 5000만원), 김준 CFO가 4400주(약 2000만원)를 각각 매입했다. 3인 합산 매입 규모는 3만9604주, 약 1억8000만원이다.

김 대표는 “상장 이후 단기적 수급과 변동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기업가치는 결국 실적과 기술 경쟁력으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말이 아닌 실제 투자로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스트라드비젼은 지난달 30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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