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함께 추진 중인 민관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의 발대식 스케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은 지능화되는 금융사기로부터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토스뱅크와 경찰청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평균 30년 이상의 경찰 경력을 가진 퇴직경찰들이 금융사기예방관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교육과 안내, 순찰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5월 진행된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1기 발대식 현장이 담겼다.
토스뱅크는 영상 공개를 기념해 국민들이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응원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댓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금융사기는 누구에게나 일상 가까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